남자6호는 "모두 연상이다"라는 말에 "직업이 축구 선수라서 아무래도 빨리 결혼해서 안정적으로 결혼하는 게 좋다"며 "나이는 크게 상관 안한다"는 말로 누나 참가자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191cm의 큰 키에 탄탄한 몸매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인 남자6호에는 큰 관심이 쏟아졌다. 남자6호는 여자3호의 선택을 받아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존경하는 축구선수는 박지성 선배"라고 전했다.
한편 남자6호는 전 강원FC 소속 임동선이다. 임동선은 지난 23일부로 강원FC와는 양자 합의에 의해 계약해지 됐으며 아직 데뷔전을 갖지는 못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725000804799
이왕 이렇게 된거 다 쓸어버려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