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basketball/news/kbl/breaking/view.html?=&newsid=20130723105209366&p=
U-19인데 중학생. 최연소 선수.
키가 192인데 득점, 리바운드 1위 뿐 아니라 (심지어 리바운드는 출전선수 중 1위)
어시도 몇 개씩 해주고있음.
알고보니 박상관 (현 명지대 감독, 200cm) 딸.
심지어 어머니는 이수경 (배구선수 출신, 180cm)
역시 유전은 못 속이나.
더 놀라운 건 성인대표팀 예비멤버.
어이어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