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 여름 피스컵을 기점으로
후반기때 성남에서 태업하던 모습에 비하면
요새는 정말
육수 좔좔 뽑아가며 열심히 뛰는게 눈에 보이기는 하는데
확실히 10년, 11년 만큼의 매섭고 날카로운 맛은 떨어져 있다...
이놈아 이러다가 유럽은 커녕
그냥 나이 차서 군대갈듯 싶다...
오히려 뛰는양은 경남에서 한창 잘나갈때 보다도
요새 제주에서 뛰는양이 더 많은거 같은데
정작 효율성이 떨어진다...
대체 뭐가 문젠거냐 윤빛가람...
상대수비 배후를 후벼파는
그런 송곳같은 맛을 다시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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