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4-1 울산
(라돈치치 2, 오장은, 자책골 / 김치곤)
맛 간 수원이긴 한데 우리도 김성환 빠져서 중원 헐겁고 수비라인 영 못미더움. 라돈 대세 투톱이 비벼대면 그냥 털릴듯.
수원 4-1 울산
(라돈치치 2, 오장은, 자책골 / 김치곤)
맛 간 수원이긴 한데 우리도 김성환 빠져서 중원 헐겁고 수비라인 영 못미더움. 라돈 대세 투톱이 비벼대면 그냥 털릴듯.
참고로 아래 낚시 보고 빡쳐서 씀
울상횽을 안다면, 이건 엄살이 아니라 무서운 저주라는 사실을 알고서 질질 짜야 됨.........
우리는 중앙수비가 보스나에 곽광선이라 수원 0-4 울산 일듯..요즘 민수 정신줄을 정자 바닷가에 피서갔다가 놓고왔는지 자꾸 놓고다님;;;

그래도 국대 출신인데.. 아직 죽지 않았음..
스테보도 없는데 강민수 김치곤을 어찌 뚫음..?
마스다는 또 우리한테 골넣고 일본국대 뽑힐듯 ㅇㅇ
골 안넣어도 국대는 뽑힐듯. 그간 활약이 준수해서.............. 라고 했는데 부상당해서 못 뽑힐 지도 모르겠다 -_-

준수하니 마스다가 박현범 오장은 지워버리고 최보경이 활약해서 주전급으로 성장하고
김신욱이 2골쯤 넣지 않을까 예상...
김신욱이 생각보다 썩 만족스럽진 않음 ㅇㅇ

득점 3위에 국대인 김신욱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우리 공격수는....?
정대세는 부러움요 ㅇㅇ
저번에 우리랑 할 때도 비슷한 수비였던거같은데?
그래서 저번에도 졌잖아...ㅋㅋㅋㅋ
신욱이가 털거같은 기분이 든다...
온다...와... 김신욱이..
그것도 사실 운이 좋아서 그런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