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어든.. 역시 외국인은 외국인이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705n05223
결국 이 글 하나로 김현회 욕쳐먹을때 은근슬쩍 뒤집었던 듀어든 역ㅋ전ㅋ
듀어든.. 역시 외국인은 외국인이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705n05223
결국 이 글 하나로 김현회 욕쳐먹을때 은근슬쩍 뒤집었던 듀어든 역ㅋ전ㅋ
불만을 토로할수있는 루트는 감독이나 코치에게 직접가서 말하면 되는거지
상명하복시스템의 해체란 곧 윗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의견표현이 가능하단거지
sns로 뒷담화나 까라는게 아니잖아
김현회가 사례로 들었던 조재진처럼 앞에서 대놓고 하는게 옳은거 아닐까?
근데 그걸 두고 질서 파괴라고 하는 것은,...
그리고 국가대표 선수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충성과 헌신이 요구된다는 건
지나친 내셔널리즘적 발상 아닌가?
언로가 막혀있으면 뒷말이 생기는 법인데, 그 점에 있어서 최강희 감독의
과오는 과연 없는가? 그런 것도 생각해야 한다는 거지...
그게 더 답답한 거라는 생각을 가끔 하거든...
국가대표라는 이유로 과중한 정신적/신체적 요구를 선수들에게 하고 있는 게
지금 국빠들과 우리 일부야...
이런 현상이 지속될 경우 국대 자체가 경직될 수밖에 없고..
충성과 헌신을 요구하진 않아
하지만 국대로 소집되서 갔다면 감독은 존중해줘야하는거지
사견이 있다면 직접 코치진,감독과 대면해서 말을 하거나 앞에서 주어가 있는 sns나 인터뷰를 해야지
앞에선 주어없이 글싸고 뒤론 주어있게 뒷담화하고
이건 질서파괴가 아닐까?
최강희감독님의 과오가 없을순없겠지만
저건 언로도 뭐도 아니라고봐
어찌되었든 국대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잖아. 이게..
이런 SNS의 경로로 보이는 뒷담화도 언로 중 하나로 인정하는 게 더 속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편하잖아 ㅋㅋ
개리그에서는 이미 트위터 잘못 써서 ㅈ된 애들 몇명 있긴 한데.... 그 때는 참 축덕들끼리만 이야기하다가 이렇게 공론화 되니까 참 그지같고 좋네 ㅋㅋ
어느 상황이건 감독은 존중되어야 하는데, 왜 그게 국대에서의 이야기만 적용되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난 본인이 당당히 앞에서 쓰는계정으로 주어도 있다면 그건 언로로 인정해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기레기는 그게 아니었잖아 앞에선 쓰는건 주어도 없이 그냥 배설하고 지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고 헛소리하곤 뒤로 호박씨깠으니까
아무래도 개축빠들의 숫자도 적고 몇몇 사례빼곤 감독에 대한 존중은 잘지켜지니 그런게 아닐까 싶음
국대는 국뽕들도 많고 이리저리 흔들리는게 크니까
일단, 이런 상사에 대한 불만이나 하는 것도 다 따지고보면..
'내가 말해봤자 안 들을 꼰대' 라고 생각해서 생긴다고 봤을 때...
기성용이 스스로 말 하는 것을 포기한 상황에서 뒷담화를 했다는 생각이 드는 입장인지라..
그건 확실히 해야 한다고 생각함...
기성용이 가진 생각은 팀 자체로 봤을 땐 좀 불손한 생각이야...
근데 그것을 말할 만큼 코치진들이 신뢰를 주지 못했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어...
개축에서도 여러 경로에서 그런 일이 있었지.. 고창현이 김호곤 감독에 SNS 상으로 불만을 토로한 거나...
기타 등등의 사건들....
이건 좀 생각해 볼만한 일이 아니었을까 싶네... 결과에 주목하지 말고 과정도 생각해 보자는 거지..
문제는 건강한 문제제기나 이런게 아니고
미꾸라지가 맑은물 똥탕물 만든거라는게 문제지...
사실 한국 사회의 조직이라는게 우리는 동료 프랜들리~
이런건 아니잖아 그렇게 돌아가지도 않을뿐더러, 난 건강한 문제제기가 아니고
미꾸라지는 최악이라고 생각함
국가대표이기 때문에 국가를 위해 자신을 감추고 팀을 우선해야 한다...
이거는 개인에게 있어서 매우 가혹한 말이지...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애국심으로 축구를 보고 하는건가...
기본적으로 나 자신이 국대가 우리 팀이라는 인식이 없어서 그런건가..?
국대가 우리팀이 아니다. 는 나도 공감 ㅋㅋ
가혹한지 아닌지는 결국 국가대표로 뽑힌, 뽑힐 수 있는 개인의 가치관이라 생각해.
어찌됐건 국가대표라는건 축구를 직업으로 하는 현역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자리니까..
어찌되었든 결말이 어찌 날지는 궁금하긴 함...
개개인의 의견이나 견해가 전부 다를 수 있어
그런데 지금 생각하는건 난 좀 잘못됐다고 생각해
국가대표가 축구실력 뽐내러가는 올스타전은 아니거든
시대가 어느때이고를 떠나서 한나라를 대표하는 대표들로 선발된 자리야
자신을 감추고 팀을 위해서 희생하는것은 국가대표라면 당연한 것 아닌가?
가혹하다고 표현해서 생각해 보았는데 그렇다면 나라를 위해 본인이 희생하는 모든일이 가혹해?
축구가 애국심 나라를위하는 일이 아닐 수 있지,
하지만 국가대표라는것은 이미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한다는 뜻 아닌가? 그러면 경솔한 개인행동은 감출줄 알아야지
그것이 안되면 그릇이 안되는거고 나도 지금 두서 없이 써서 장황하게 가는중이지만,
내생각을 요약하자면 그래
나라대표는 경솔하면 안돼! , 위계질서라던가 상명하복을 예로 들었는데 그렇게 프랜들리한 미국에서조차
국가적 조직에서는상명하복이 우선이야 물론 축구팀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를지도 몰라
하지만 한국안에서 대한민국에서는 아니라는 얘기지
나라대표는 나라 대표다워야해 본인이 그 그릇이 안된다 생각되고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다 싶으면
자격을 스스로 놓으면되는거고 그걸 조직을 와해시킬정도로 분탕질하면 그게 어디 대한민국 대표인가?
공감함 나도 ㅇㅇ
잘/잘못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대표팀에 대한 견해가 다른 것일 뿐.
난 솔직히 월드컵 왜 하나 싶어... 그저 국적 같은 애들 모아서 국력 경쟁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
고로 클럽 월드컵 규모를 키워야(어?)
참가팀을 32개팀으로...(어?)
월드컵을 왜하기는 총칼들고 싸울수 없으니 축구라는 룰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거지
인간은 그렇게 만들어져서 그렇게 살아왔어 조직을 만들어 서로 싸우고 죽이고
단지 싸우고 죽이고가 평화적인 방법인 올림픽 월드컵 처럼 스포츠라는 형식으로 겨루는게 된 것 뿐이지...
축구처럼 온국민을 같은편으로 만들게 하는게 둘도 없는 아이템아닌가? ㅋㅋㅋ
한국에서야 모든스포츠에서 그런성향이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한가지 룰을 가지고 가자 하면 입맛에 맞게 딱 떨어지는게
축구 아니던가
국민들이 하나되길 바란다는 건 파시즘적 주장이오
그건 내주장이 아니고 이미 경험해봤으면 아는 사실이라 말한거야 전국민이 빨간티 한장은 다 사봤던 그때 기억안나는가?
그래서, 그렇게 하나되어서 얻은 건 뭐였다고 생각하는데? 자긍심? 자부심?
그건 나한테 물어보면 안되는거 같은데 각자 얻어간게 있는지는 몰라도
나는 하나가된 사실이 있다는걸 말한거지 그만큼 축구라는게 네셔널리즘이 빠질수 없다는 얘기를 한거기도 하고
그러니까 내 입장에선 축구에서 내셔널리즘 끼어도 그만 안 끼어도 그만.. 안 끼면 더 좋겠다...
라는 입장인거고.. 기본적인 정의부터가 달라서 횽하고 내가 지금 이렇게 댓글 배틀 한겨...
시선이라는것은 다 다르니까,
이게 선수의 잘 잘못과 어우러져 강력한 주장을 하게 만든 시발점이지만
내말은 축구에 내셔널리즘이 끼어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은 이미 우리가 그러던 말던과 상관없이
단단하게 뭉쳐져 있다는 얘기를 말하고 싶은거고
거기에 한가지 더 말하자면 나라대표의 형식이 "축구" 일 뿐이지 축구를 통하는거라고 해서 나라대표의 무게감이나
또는 희생요구등이 프리 하지 않다는거지, 내의견이기도 하고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소수를 무시하는게 아니고
아직 한국사회는 대표팀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니까
하지만, 횽 워딩은 나를 '잘못된 생각을 가진' 대한민국 국적의 사람으로 보이게 만들었다는 것도 있어.. 그리고 대다수의 국민들이라고 한다면... 국빠들인데.... 내가 국빠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면서도 그랬다면 더욱 서운한거고...
그건 맞아 잘못된거야를 -> 다른생각이야 로 썼어야 맞는건데 그부분에서는 미안해
댓글을 쭉 보다보니 서운할만 하네
어쨌든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일인지라, 답은 나올 수 없을 듯 하다는...
그렇지 사실 정답은 없어
상황에 따라 대부분을 따라가든지 아니면 맞서든지 둘중에 하나인거지
수학문제도 아니고 정답이 어딨겠나 ㅋ
하나 확실한건 이거로 보나 저거로 보나 기성용이 개객끼 ㅋㅋㅋㅋㅋ
밥 따로 먹었다자나 그럼 말 다한거 아님?ㅋㅋㅋㅋ
말 다한거긴 한데 김현회가 칼럼에서 파벌이 형성되었고 그로인해 팀이 흔들렸다라고 직접적 언급이나 바로 연상되게 쓰진 않았잖아
축구계선후배,인성문제같은 예의문제로 글을 썼으니
듀문어나 다른 기레기들이 그런쪽으로 기사를 내는게 핵심과는 거리가 멀다고 봄
만약에 김현회가 몸쪽 꽉찬 돌직구 날렸으면
김현회도 역관광 당하기 쉬우니까
그냥 소스만 흘린거라고 생각함.
김현회 키보드 잘못두들겼다가 고생한적 많잖아ㅋ
ㅇㅇ 그것도 있고
그렇게 제대로 날리면 김현회입장에서도 부담감이 커지니까 그런듯
선수와 국대와의 관계를 아예 죽일수도있는거니
문젠 사건의 핵심과는 동떨어지게 읽는것과 그것을 이용한 물타기들 그리고 그걸 그냥 받아들이는거겠지

찬양하라 가스파드 !!
난 이거 뭔재민지 모르겟는 1人
ㅡ,.ㅡ
골때리는 만화.....
갓스파드ㄷㄷ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라야하거늘.그건 김현회입장에서도 부담감이 크지
완전히 선수하나를 매장시킬수있는주제에
본인도 계속 축구판에서 생활하고 개축판내에서만 인지도가 있으니
너무 무거운 주제였을듯
선후배.. 상명하복의 시스템의 극단적 해체가 지금 사건의 흐름인데,
너무 한국적 정서에 맞춰서 생각해 축구 외적인 사상을 이 사건에 대
입시키는 것이 아니냐.. 라는 것이 듀어든의 글이거든..
나도 그건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함... 이런 사건때문에 조직이 경직되
어버리면, 그것 조차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
불만을 토로할 수 있는 루트가 차단되면.. 물이 고이게 되면 썩게 마련..
그 점을 지적한 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