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사이드룰 개정, 백패스 잘못하다간 낭패
오프사이드룰이 개정됐다. 경기 규칙을 재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는 지난 3월 회의에서 오프사이드룰 개정안을 7월부터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그동안에는 최종 수비수 뒤에 위치한 선수가 상대 백패스를 건드리면 부심의 깃발이 올라가며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국제축구평의회는 의도적인 백패스에 한해서는 공격수가 볼을 잡더라도 온사이드로 인정한다는 개정안을 내놓았다. 수비수의 의도적인 시간끌기를 방지하고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359508
오메 이것도 풀리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오프사이드 적용 안 됐으면 왜 공격수들이 온사이드 지역으로 돌아갔겠음? 골키퍼 근처에서 혹여나 있을 백패스 차단하러 들겠지.,

K-리그에선 다음 시즌부터 규정이 적용된다.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 모두 룰 개정 사실을 파악하고 있다. 하지만 유럽과 달리 이미 시즌이 진행 중인 만큼,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다. 이전에도 국제축구연맹(FIFA) 룰 개정이 시즌 중 이뤄질 경우 다음 시즌에 규정을 적용해왔다.
일단, 리그에는 적용 안 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