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코비치 감독은 "위스키 한두 잔은 약이다.
적당량의 위스키는 혈액 순환과 피로 회복, 스트레스 해소 등에 도움이 된다"며 "
하지만 위스키 잔 수가 세 잔을 넘어 늘어나면 간에 부담을 주면서 오히려 독이 된다"고 설명했다.
위스키를 취하기 위해 많이 마시면 몸에 해롭 듯 혹서기에 승부만 바라보고 훈련 량을 늘리면
'마이너스 효과'를 초래한다는 것이 페트코비치 감독의 지론이다.
한여름 훈련은 선수들의 피로감 해소, 컨디션 유지 등의 목적에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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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 허정무 시절, 여름까지 새벽훈련하면서 훈련량 늘렸다가 주전 선수들 줄부상 당하면서 꼴찌해서.
김봉길 감독 부임하고 새벽훈련 없애고, 훈련량 줄이면서 회복훈련에 집중하면서 19경기 무패 기록했지.
(봉느님. 누가 페트코비치 제자 아니랠까봐 비슷한 마인드인듯.)
그래서 난 성남의 스타르타식 훈련이 만들어낼 시즌 말 결과가 몹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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