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30630212606642&p=SpoChosun
김 감독은 "경기 전 선수들에게 '리바운드 싸움'을 강조했다. 문전 앞으로 볼이 많이 넘어오기는 했지만, 크게 문제는 없었다"고 평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승점 3은) 큰 의미가 있다. 밀리는 경기였지만 정신력이나 경기 운영 모두 괜찮았다. 고무적이다. 결과보다 내용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웃음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