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패충 쓰리런 26일(수) 숭의 W석 출몰 29일(토) 탄천 스카이석 출몰 30일(일) 강릉 출몰 이 중 북패 경기는 하나도 없었음
북패종자들 숭의에 이어 강릉에도 걸레걸치고 등장
내 트위터 라인엔 이런 내용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 GS충만 이러는게 아니라
많은 리그팬들이 종종 시합과 상관없는 다른 클럽의 유니폼을 입고 구장을 찾는데
입는 건 자유지만 좋아보이진 않고 잘못하면 소요가 발생할 여지도 있다.
탄천에는 해당 시합과 상관없는 수원 유니폼과 포항 유니폼 입은 자들이 종종 보임.
연맹 차원에서 홈 구장과 상관없는 유니폼은 무조건 원정석으로 유도하는 정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건 정말 비단 북패충만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