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고무열--(배천석)---조찬호--
(신진호)---황진성-----------
-----이명주----황지수-----
김대호-김광석-김원일-신광훈
(박선주)---김다솔------------
(신화용)
- 인천의 왼쪽 날개 vs 포항의 오른쪽 날개
오른쪽 측면은 포항의 주 공격루트 중 하나.
황지수를 믿고, 조찬호와 신광훈이 마음 놓고 공격할 수 있는 자리 ㅇㅇ..
때마침 인천의 왼쪽 측면은 포항에서 한솥밥 먹던 김창훈이있네.
- 후반기는 박성호의 시간?
잔부상에 시달리던 박성호가 휴식기간 동안 몸을 얼마나 만들어왔을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공격수로써의 능력은 배천석이 더 뛰어나다고보지만,
경험의 차이인지 경기를 풀어내는 능력은 박성호가 더 좋다고 생각해서
박성호가 선발출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만약 힘대힘으로 붙는다고 한다면, 배천석이 출장해서
고무열과 함께 트윈타워 쇼를 보여줄 수도 있겠다만 ㅇㅇ....
유창현이 복귀 경기를 치를지도 관건.
- 골키퍼 문제 해결?
신영준과 김대호는 아직 미등록 선수 상태. 인천전에서는 출전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골키퍼는 신화용과 김다솔 둘 중 한명이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신화용 부상이 생각보다 크게 남을 가능성이 있으니... 아마 김다솔이 선발로 나오지 않을까...?









황진성이 부상이라는 루머가 돌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