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人] 구단 첫 여성 CEO 임은주 "강원FC는 임자 만났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 입력 2013.06.21 07:33
- 국제심판과 사업을 통해 워낙 네트워크가 방대한 것으로 유명하다. 깜짝 선수 영입 얘기가 들려오던데.
무상 임대로 데려오려는 선수가 있다. 해당 구단과 MOU까지 생각하고 있다. 비시즌 때 전지훈련에도 도움을 받고자 한다. 한국 일본 중국에 용병 선수가 150명이 있는데 80%가 브라질 선수다. 그런데 몸값이 3~4배로 올라 있다. 사실 A급 선수는 죄다 유럽으로 빠진다. 브라질 외에도 남미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뚫지 않았던 국가와 손을 잡으려 하고 있다. 80%까지 얘기가 됐다. 7월 동아시안컵 대회 기간에 2주 휴식기가 있는데, 유럽 한 팀과 친선경기를 추진 중이다. 도민이 원하는 수준으로 강원이 다가가지 못했는데, 국제경기를 통해 관심을 유도할 생각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621073307755
으아니.. 뚫지 않았던 국가라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르헨티나 팀이랑 연계하려고 하나?!!!









아르헨 있지 않았나 무사라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