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구는 그나마 예전에 보여준 게 있으니 뺀 게 잘못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걸 어느 정도 이해하겠는데
손흥민 소농민 소작농 노래 부르던 애들은 정작 걔가 A매치 뛸 때는 떨려서 눈 감고 있었나?
빅리거에 대한 환상은 어느 종목에나 있지만 개축빠들이 젤 심한 듯.
빠따빠나 개농빠 같으면 메-자-리-그나 느바 뛰는 선수라도 계속 삽질할 경우
제대로 활용 못하는 감독 탓하기보다는 그 선수 탓을 할 거 같은데 말야.
기-구는 그나마 예전에 보여준 게 있으니 뺀 게 잘못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걸 어느 정도 이해하겠는데
손흥민 소농민 소작농 노래 부르던 애들은 정작 걔가 A매치 뛸 때는 떨려서 눈 감고 있었나?
빅리거에 대한 환상은 어느 종목에나 있지만 개축빠들이 젤 심한 듯.
빠따빠나 개농빠 같으면 메-자-리-그나 느바 뛰는 선수라도 계속 삽질할 경우
제대로 활용 못하는 감독 탓하기보다는 그 선수 탓을 할 거 같은데 말야.
잘한다고 결론부터 짓고 경기를 본다. 이건 뭐 삽질을 하는 와중에도 잘했다고하니 설득이 안 됨22 동감.
축구가 야구 농구처럼 통계화가 많이 되지 않는 종목이다 보니 인비저블에 대한 환상이 큰가 봐. 농구 경기에서 포인트가드가 3P 1R 2A 했다고 하면 아무리 빨아주던 애라도 아닥할 수밖에 없는데 축구는 공격수가 골 못 넣어도 주영스럽게 잘한 부분이 있다고 우길 수 있으니 말이지. 뭐 사실 공격수라도 골이 전부가 아닌 건 맞는데 손흥민이 그동안 뭘 보여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