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프린트 티셔츠가 최강희 감독과의 설전에 이은 조크임에도
이를 모욕으로 받아들이고,
대표팀 감독에 대한 조롱을 대한민국에 대한 조롱으로 받아들이는 심리는
이 개발공에도 분분한 것 같은데
역시나 a매치 축구를 내셔널리즘적으로 소비하는 성향은 한국에서 일반라이트팬이나 리그팬의 간극이 없는 것 같다.
얼굴을 프린트한 티셔츠를 입고 있는게 그냥 모욕으로 통하는 것인가
아니면 a매치는 이런 찌질한 장난이 통하지 않는 신성한 대결이라 그런 것인가
이런 심리는 아마 대표팀의 수장과 대표팀을 그대로 대한민국과 동일시하는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인가









얼굴 티셔츠가 문제가 아니라 얼굴에 우즈벡유니폼 합성한게 문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