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D-1] 이란 감독, "한국 본선 진출 축하 꽃도 준비했다"
케이로스 감독은 “한국에게 진심으로 존경을 표한다(FUll RESPECT)"면서 ”서로를 향한 복수의 움직임은 그만 두어야 한다“면서 한국이 본선진출 확정시 줄 꽃도 가져왔다. 이것이 우리의 전통이다. 더 이상의 설전은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617n31456
이게 바로 군시절때 질리도록 들은 화전양면 전술이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드립력, 개축도입 시급합니다. 드립의 활동량이 박지성급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