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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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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늦긴 했지만 어제 부로 K리그1의 모든 라운드가 끝났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시즌에도 어김 없이 워스트 일레븐 후보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워스트 공격수 2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공격수 2명

 

워스트 윙어: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윙어 2명

 

워스트 공격형 미드필더 1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공격형 미드필더 1명

 

워스트 수비형 미드필더 1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수비형 미드필더 1명

 

워스트 풀백 2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풀백 2명

 

워스트 센터백 2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센터백 2명

 

워스트 골키퍼 1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골키퍼 1명

 

워스트 감동님 1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감동님 1명 (시즌 중 사임했거나 경질된 감독도 포함)

 

워스트 코치 1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코치 1명 (시즌 중 감독 대행을 역임한 코치도 여기에 포함)

 

워스트 외국인 1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외국인 1명 (아시아 쿼터도 포함)

 

워스트 영입 1명: 이번 시즌 가장 폭망이었던 영입 1명 (특정 선수의 영입이 그 팀의 시즌에 해가 된 경우)

 

워스트 방출 1명: 이번 시즌 가장 폭망이었던 방출 1명 (특정 선수의 방출이 그 팀의 시즌에 해가 된 경우)

 

워스트 팀 1팀: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팀 1팀

 

워스트 프런트 1곳: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프런트 1곳

 

마땅한 후보가 떠오르지 않으실 경우에는 패스도 가능하며, 입후보 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ex) 워스트 공격수 - 후보 1 성명, 소속 팀, 선정 사유 / 후보 2 성명, 소속 팀, 선정 사유

워스트 골키퍼 - 후보 성명, 소속 팀, 선정 사유

워스트 영입 - 후보 성명, 이전 소속 팀 → 새 소속 팀, 선정 사유

워스트 방출 - 후보 성명, 이전 소속 팀 → 새 소속 팀, 선정 사유

워스트 팀 - 후보 팀명, 선정 사유

 

입후보하실 회원님들꼐서는 위 양식에 따라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라며,

혹여 FA컵과 승강 플레이오프의 결과까지 지켜보실 회원님들을 위해,

선정 마감 일시는 가장 마지막 경기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있는 12월 9일까지로 잡겠습니다.

즉 12월 10일부터 달린 댓글은 후보에 포함되지 않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profile
    골청 2018.12.03 22:52

    https://www.kfootball.org/board/6067546

     

    K리그2 워스트 후보 선정에도 관심좀 굽신굽신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로드포크의정령 2018.12.03 23:01

    워스트 공격수 - 안델손, 서울, 우리 팀 9번의 저주를 얘가 대신 받았나 싶을 정도 / 하태균, 전남, 어떤 의미로는 중국화가 잘 된 케이스. 중국에서는 씹어먹더니 한국에서는 본인이 씹혀버렸어.

     

    워스트 윙어 - 장현수, 수원, 부상이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기대치가 이렇게까지 떨어질수가 있는지... / 제테르손, 포항, 김재성 이후로 제대로 된 주인을 못 만났던 포항의 7번 중에서도 그 정점.

     

    워스트 공격형 미드필더 1명 - 패스

     

    워스트 수비형 미드필더 1명 - 정원진, 포항 → 서울, 손준호의 자리를 메우기에는 포지션 변경의 폭이 너무 컸다.

     

    워스트 풀백 2명 - 김용환, 인천, 유스 출신이라 그래도 최대한 좋게 봐주고 싶었지만 올해는 너무 심각했어. / 크리스토밤, 수원 → 부천, 차라리 알리가 더 나아보였다.

     

    워스트 센터백 2명 - 강지용, 인천, 이상은 채프먼이었지만 현실은 조성환. / 황현수, 서울, U-23 대표팀 발탁이 그를 자만심에 취하게 만든 것인가?

     

    워스트 골키퍼 1명 - 황병근, 전북, 권순태가 떠나면서 빛을 볼 수 있었던 기회를 스스로 던져버렸다.

     

    워스트 감동님 1명 - : 황선홍, 서울, 아집과 불통의 결정체. 명실상부한 팀 붕괴의 시초.

     

    워스트 코치 1명: 이을용, 서울, 가능성은 보이지만, 그래도 유능한 지도자가 되려면 을용타의 명성을 좀 더 쌓아야 할 필요가 있다.

     

    워스트 외국인 1명 - 토요다, 울산, 그동안 울산이 일본인 선수들 보는 눈은 괜찮았는데 올해는 아니었던 것 같다.

     

    워스트 영입 1명 - 박동진, 광주 → 서울, 팀이 바뀌었다고 인성까지 바뀌는 건 아니더라. 역시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님.

     

    워스트 방출 1명 - 데얀, 서울 → 수원, 아닌 말로 데얀만 있었어도 하위 스플릿은 면했을 듯. 확실한 골게터를 내보낸 것의 폐해가 여실히 드러났음.

     

    워스트 팀 1팀: 서울, 구두쇠 프런트와 꼰대 감독, 그리고 경험이 일천한 선수들이 빚어낸 삼위일체.

     

    워스트 프런트 1곳: 패스

  • profile
    title: K리그엠블럼택티컬마린 2018.12.03 23:03

    프런트 부분을 분할시켜야지
    우리같은 경우는 프런트 파벌싸움에
    진짜 개판인데 팀으로 따지면 아챔 4강 때문에

    무난해보여서 워스트 프런트 부분 있어야 돼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로드포크의정령 2018.12.04 02:42
    아아 그럼 추가하겠음 ㄳㄳ
  • ?
    title: FC안양마르코스안토니오 2018.12.03 23:51

    워스트 팀: GS 사립축구단 - 승강제 도입 이후 최초 하위 스플릿+승강 PO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8.12.04 01:10

    인간적으로 올해 워스트 너무 어렵다

    춘추전국시대를 넘어서 대워스트시대임

  • ?
    title: FC안양오뎅바 2018.12.04 03:29

    워스트 공격수 : 안델손(못함) 박주영(팀이 안좋을때 더 안좋아지게끔 했다고봄)

    워스트 골키퍼 : 황병근(위에 인천형말처럼 기회를 발로차버림)

    워스트 감독 : 황선홍(아니 우리입장에서는 베스트인데...?)

    워스트 방출 : 데얀(박희성 안델손 에반드로같은애 쓰려고 얘를 내보내다니;;)

    워스트 프런트 : 인천(대학에서 선수 몇명 영입하고 후원받기로 한거랑 관련있는지 모르겠지만 감독이 스카우트 권한 얘기한걸로봐서 이거라면 진짜 최악임)

  • ?
    title: 2014 전남 15번(방대종)춘남드래곤즈 2018.12.04 05:32

    워스트 공격수 : 마쎄도  & 완델손 / 전남 / 얘네가 놓친것만 들어갔어도 강등X, 한찬희는 어시상 영플상 받았을듯

    워스트 센터백 : 허재원 / 전남 / 영입을 왜한건지 모를 정도, 나오면 피케이 or 빅실수 무조건

    워스트 감독 : 김인완 / 전남 / 전남 강등의 주역

    워스트 방출 : 데얀 / 수원 / 여전히 잘하든데.. 스테보처럼 우리가 잘 줍줍했어야하는데...

    워스트 프런트 : 전남(강등 횡령 개판구단운영 개판선수영입 개판경기장운영)

     

    ㅇㅣ거 할 때 된 것 같아서 우리 팀 자랑하러 오랜만에 와봤..

  • ?
    title: 포항 스틸러스작은별이야기 2018.12.04 10:16

    워스트 영입 : 정원진/포항->서울/왜 이석현이랑 바꿨는지 이해를 할 수 없음.. 덕분에 우린 꿀~~ 유스라서 기회를 더 많이 줬었지만 거기가서는 보이질 않더라 찾아보니 한 경기나왔..

    워스트감독:최용수/서울/성적을 보면~~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8.12.04 11:01

    워스트 공격수 1 : 에반드로(GS) / 안델손보다도 스탯이 나쁨. 작년만큼 해줄 줄 알고 영입했을 GS에게 제대로 엿을 먹임

    워스트 공격수 2 : 김병오(상주) / 덕분에 상주 톱자리 구멍나서 수비수 포변시켜서 굴려야 했음

    워스트 윙어 1 : 박준태(전남) / 올시즌 스탯(8경기 0골 0어시)만 봐도 충분히 워스트급인데 인성까지 증명

    워스트 윙어 2 : 코바(GS) / 안 될 애한테 한 번 더 기회를 준 결과

    워스트 수비형 미드필더 : 이찬동(SK) / 원래 거친게 단점이지만 좋은 수미였는데 올해는 거칠기만 했던 것 같다

    워스트 풀백 : 박동진(GS) / 못하고 더러움

    워스트 센터백 : 곽광선(수원) / 쎄오타임을 생각해보면 워스트에 수원 수비수는 꼭 필요함. 실력은 비슷해보이고 흥분까지 잘하는 이 사람이 적임.

    워스트 골키퍼 : 이진형(인천) / 강원전 7골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워스트 감동님 : 조성환(SK) / 15경기 무승인데 안 짤린 덕분에 존버는 승리한다 됨;;;; 평범한 팀이었으면 그 전에 짤리고도 남았음

    워스트 외국인 : 제테르손(포항) / 전반기 포항 축구를 발암물질로 만든 1순위

    워스트 영입 : 허재원(무적->전남) / 하반기 꾸준히 경기 나온 것 보면 정말 급하긴 급했나본데 그래도 이건 좀.... 

    워스트 방출 : 오스마르(GS->세레소 오사카) / 데얀은 늙었기라도 했지 오스마르는 진짜 보내면 안됐다

    워스트 팀 : GS / 다음 홈경기는 2019년입니다.

    워스트 프런트 : 전남 / 감독 흔들기와 수상쩍은 영입 등등 강등의 주범은 프런트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8.12.04 12:52
    언제부터 워스트 심판상이 빠졌지 스타킹 페티쉬 김성호 선생 한 번 더 가봅시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8.12.04 11:36

    프런트는 베스트를 뽑아야 하지 않나 시프요......우열을 가릴 수가 없네!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8.12.04 12:58

    워스트 공격수: 박주영  (북패) 폼 올리려다 시즌을 소비했다

    워스트 공격수: 박희성. (북패)  고대앙리는 ancient henry가 번역이라는게 정설

     

    워스트 윙어:  북짜 (북패) 그러고 가서 한게 겨우 그거야?

    워스트 윙어: 임상협 (수원) 멍하니 공 쳐다보는거보고 질겁함.

     

    워스트 공격형 미드필더 1명: 고요한 (북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스트 수비형 미드필더 1명: 신진호 (북패) 흐름 끊어먹고 키퍼 부담주는 백패스의 귀재

     

    워스트 풀백 2명: 크리스토밤 (수원-부천) 토밤아 미안하지만.. 그랬어..

     

    워스트 센터백: 곽광선 (북패) 레이저곽 폼 하락이 너무 눈에 보이고 후반기엔 낙구지점도 못찾더라;;

    워스트 센터백: 허재원 (전남) 무적선수가 무적인덴 이유가 있다..

     

    워스트 골키퍼 1명: 양한빈 (북패).   패륜강등(진) 의 일등공신

     

    워스트 감동님 1명: 황선홍 (북패)  "너네 내 명예에 먹칠 할거야?"

     

    워스트 코치 1명: 박충균 (매북) 죄강희 따까리.  코칭스태프 합류할것도 아닌데 시즌중에 텐진"임시감독" 까지 견마지로하여 매수대제의 앞길을 다져놓았다

     

    워스트 외국인 1명: 에반드로 (북패)

     

    워스트 영입 1명: 도나치 (전남)  누군지도 몰라.. 

     

    워스트 방출 1명: 매튜,   (수블) → 이티하드(사우디). 수원은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워스트 팀 1팀: 북패. 다음 K리그1 홈경기는 없습니다!  강등이나 당해라

     

    워스트 프런트 1곳: 수원.    수원을 사랑하는 사람들만 골라 내치는 박창수의 파벌질

     

     

  • profile
    title: 포항 스틸러스스틸가이 2018.12.04 22:31

    워스트 공격수 

    박주영(북패) 아직도 지가 구세주인줄 착각하는듯? 

    레오가말류(포항) 가말류비치? 그냥 비치!!

     

    워스트 윙어 

    박준태(전남) 시즌중 음주운전이라니.. 선수도 그렇고 팀도 그렇고 기강이 이따위라 강등당한듯..?

    이상호(북패) 일단 북패에 있는 이상 인성은 망가진다. 살인미수 음주운전자.

     

    워스트 공격형 미드필더 1명

    고요한(북패) 경기에서 지랄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이젠 그냥 습관인듯. 

     

    워스트 수비형 미드필더 1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수비형 미드필더 1명

    정원진(포항->북패) 처음 내보낼땐 왜???? 라고 했는데 내보내니 알겠더라... 최수노의 베스트 방출이라고 본다.

     

    워스트 풀백 2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풀백 2명

    크리스토밤(수원->부천) 인성으로 보면 니가 있을 자리는 북패다 북패.

    신광훈(북패) 황새가 주장을 줬더니 황새를 내보냈다.  

     

    워스트 센터백 2명: 이번 시즌 가장 존못이었던 센터백 2명

    알레망(포항) 이름부터 망이어서 불안했는데 진짜 망이야. 그래도 1경기도 못뛴 막국수보다는.....ㅋㅋㅋ

    곽광선(수원) 악몽같은 세오타임의 1등 공신. 그래도 배슬기보단 잘하는거 같은 느낌은 함정인가....

     

    워스트 골키퍼 

    유상훈(상주->북패) 이놈은 뭘해도 싫다. 성적도 병맛이다. 내년엔 K2에서 실점머신이 되기를 바란다. 

     

    워스트 감동님

    황선홍(북패) 황새가 있을 자리는 거기가 아니라 포항이오 포항....

     

    워스트 코치 

    리을룡(북패) 황새-을룡타-욘스로 이어지는 북패의 추락을 지켜보는게 즐거웠다.

     

    워스트 외국인 

    제테르손(포항)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암흑산드로보다 더 존못이라니ㅡㅠㅡ

     

    워스트 영입 

    허재원(전남) 무적을 영입했는데 그 무적이 아니었던게 함정이라면 함정.

     

    워스트 방출 

    오스마르(북패->세레소) 오스마르가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하면 왜 내보낸건지 이해불가. 포항 수비진에 김광석 없다고 생각해봐라.... 

     

    워스트 팀

    전남. 다이렉트 강등이니까.

     

    워스트 프런트

    전남. 다이렉트 강등의 시작은 전남 프런트다.

     

    까메오

     

    워스트 심판

    김성호. 꾸준한거 하나는 인정한다....

     

    워스트 팬

    본인. 늦은 나이에 연애질 하느라 경기 많이 못봄... 근데 워스트는 어찌 뽑고있는거지????

     

     

    일부 수정함. 이상

  • profile
    title: FC안양_구Roskao1 2018.12.05 04:13

    워스트 공격수 1 : 카이온(대구) - 예나 지금이나 민ㅍㅖ인건 여전하네

    워스트 공격수 2 : 박희성(북패) - 아휴 축구계의 짐주형,, 역대급 민폐다.

    워스트 윙어 1 : 쿠비 (인천) - 그냥 발만 빠름

    워스트 윙어 2 : 송승민(포항) - 성싱함이 오히려 독이 됐다. 

    워스트 공격형 미드필더 : 이창민(남팀) - 기대를 실망으로 바꾸는 건 1일이면 충분하다

    워스트 수비형 미드필더 : 조원희(수원) - 왜 쓰지?

    워스트 센터백 : 강민수(울산) - 전북 전 ㄱ뻘짓이 증명 했지.  

    워스트 골키퍼 : 황병근(전북) - 왜 백업 키퍼만 했는지 잘 알겠다

     

    워스트 감동님 : 유상철 (전 전남) - 아직은 감독 감은 아니다,

    워스트 팀 : 전남 - 내년에 광양 원정 가게 생겼네.. 휴

    워스트 프런트 : 전남 - 싹 갈아 엎어야 한다 경남 처럼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소닉 2018.12.09 00:24

    추천좀 박자..

     

  • profile
    title: K리그엠블럼택티컬마린 2018.12.09 20:58

    워스트 공격수

    1. 레안드로 (북패): 대구에선 좋았는데 북패에선 왜?

         그래도 이고르 보단 낫다

    2. 박희성 (북패): 그래도 얘가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끝나기전엔 터지겠지 했는데 끝나고도 모자라

         리마스터까지 나와도...

     

    워스트 윙어

    박준태, 이상호(전남 과 북패): 술먹고 드리블은 gta에서나...

     

    워스트 공미

    고요한(북패)

    승강 플옵에서야 잘했다지만 그거 대로

    시즌중에 했으면 여기까진 안떨어졌음.

     

    워스트 수미

    신진호(북패)

    처음 북패행 소식에 걱정했지만 시즌 종료후엔

    역시 개리그는 질량 보존의 법칙이 작용하는

    동네구나 싶었음

     

    워스트 센터백

    1.곽광선(수원):

    가끔가다 터트려주는 준수한 공격력. 그리고 지랄

    같은 수비력. 

    2.허재원(전남):

    전남 구단의 사회공헌 일환

     

    워스트 풀백

    1. 크리스토밤(부천):

    얜 도대체 뭘 잘할수 있을까?

    2. 신광훈(북패):

    북패의 과거 주멘 하이재킹에 대한 포항의 답변

     

    워스트 골키퍼

    황병근(매북):

    말이 필요함?

     

    워스트 방출

    데얀

    데얀은 수원에서 병신같은 전술로 공중볼 따느라

    고생했음에도 리그 두자리수 골에 acl 4강 공신

    반면 데얀 버리고 레안드로 데려온 북패는 강등

    갈뻔, 심지어 덕분에 추가지출 발생(데얀 연봉이

    부담되어 내쳤지만 레안드로 포함 추가 영입비가

    데얀 연봉보다 더 나감)

     

    워스트 감독

    황선홍:

    한국판 바이언을 꿈꿨지만 깨보니 함부르크

     

    워스트 팀

    북패

    리그 2~3위급 예산규모로 승강플옵

     

    워스트 프런트

    수원

    파벌, 소통없는 행정, 발전없이 퇴보하는 플랜

    그리고 거지선언문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8.12.31 09:17

    근데 우리 이거 언제 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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