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즐기는 스타일에 대해 그런 구도로 만들어서 돌리면 재미있지 않으려나?
가령, '한 사람이 여러 팀을 빨 수 있다.' '개리그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아챔 진
출 팀에게 몰빵해 줘야 한다.' 등을 많이 선택하면 위아더종자로 구분되고..
'홍염은 부활해야 한다.' '상대 팀의 도발에는 도발과 응징으로 일관해야 한다.'
등으로 뜨면 울트라스 성향으로..
하지만 만들 엄두가 안ㅋ남ㅋ
축구 즐기는 스타일에 대해 그런 구도로 만들어서 돌리면 재미있지 않으려나?
가령, '한 사람이 여러 팀을 빨 수 있다.' '개리그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아챔 진
출 팀에게 몰빵해 줘야 한다.' 등을 많이 선택하면 위아더종자로 구분되고..
'홍염은 부활해야 한다.' '상대 팀의 도발에는 도발과 응징으로 일관해야 한다.'
등으로 뜨면 울트라스 성향으로..
하지만 만들 엄두가 안ㅋ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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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쪽의 엑셀파일 보면 개인중시 <-> 집단중시를 y축으로, 사회개입 <-> 시장방임을 X축으로 잡고 그걸 기반으로 성향들의 위치를 잡아나갔단 말이지.
자, 축구로 돌아와서, 개축으로 한정짓는다 치면 y축은 그대로 투영 가능할 것 같은데, X축은 뭘로 잡느냐가 첫번째 관건.
그렇게 x:y축 잡고 그걸 기준으로 성향들을 배치하는데, 한 스무 가지 정도로는 세분화되어야 특정짓는 맛이 있겠지.
그 다음 이슈는 문항 작성.
다들 떡밥 던지는 덴 일가견 있는 난민들이라 이건 여러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밸런스 맞춰가며 작성하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