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와 상암
나는 규모가 작은 구장보단
이렇게 좌석이 세분화 된게 맞다고 봄.
구장을 작게 만든다고 관중이 늘진 않음
그저 구장이 작아졌으니 관중이 많아 보일 뿐
그럼 차라리 이렇게 세분화해서 구장 수입을 늘려야된다고 봄
가격에 따라 편리함과 혜택을 나누는게 가장 이상적인 개축장임
미국식으로
테이블석만 딸랑 특석으로 받지 말고
이 두 팀처럼 여러가지 좌석들로 세분화 하면 좋을 듯
개축에 가장 이상적이라 느끼는 구장문수와 상암
나는 규모가 작은 구장보단
이렇게 좌석이 세분화 된게 맞다고 봄.
구장을 작게 만든다고 관중이 늘진 않음
그저 구장이 작아졌으니 관중이 많아 보일 뿐
그럼 차라리 이렇게 세분화해서 구장 수입을 늘려야된다고 봄
가격에 따라 편리함과 혜택을 나누는게 가장 이상적인 개축장임
미국식으로
테이블석만 딸랑 특석으로 받지 말고
이 두 팀처럼 여러가지 좌석들로 세분화 하면 좋을 듯
| 첨부 '2' |
|---|

.
현실에선 좀 힘들 듯...
대부분 구단이 관중이 많이 비는데 관리비만 늘지 수익에 도움이 안됨.
예를 들어 섹터가 10개로 구분된다면. 각 섹터 나눠구 그에 맞게 준비해야지, 섹터마다 관리 할 인원이 필요할텐데
어떤구역은 입장객 두자리수도 안되는데 관리할 인원이 붙으면 그게 더 손해...
최저시급 1만원을 향해가는 중인데...
상암 경기장은 확실히 좋아.. 거기 쓰는 팀이 X같아서 그렇지 ㅋㅋ

ㅇㅇㅇ 상암이 정말 좋은게 바로 밑에 홈플이 있어서 돈부담이 적지.. 문제는 표값좀 쌔고 팀이 뻑큐
하.. 상암 cgv 사정상 자주가게되는데 갈때마디 북패경기장이라서 짜증도나고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