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넝마주이 (...)
여러 방식으로 입을 털어가며 방출 썰이 있던 선수들을 전부 걸렀고, (김주영, 김진현, 오르샤)
혹평을 받았던 선수들도 FA거나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주구장창 데려오질 않나, (김근환, 마우링요, 코바)
기존에 있었지만 도움은 안 됐던 선수들은 남겨둔데다가 황새는 그들을 양아들로 삼기까지 했지. (곽태휘, 유현, 정인환)
그리고 이건 새옹지마같은 면도 있지만, 믿고 데려온 선수들도 죄다 부상으로 뻗어버렸고. (신광훈, 이명주, 하대성)
다카하기랑 아드리아노를 보냈으면 수입도 꽤 짭짤했을텐데, 대체 무슨 깡으로 저런 영입만 시도하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소가 팀을 만드는건가... 나도 이건 횽과 같은 의견임. 같은 포지션에 티아고라는 아주 훌륭한 전례가 있음을 생각하면 코바도 상황이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은데...

난 갠적으로 이해가안됨
티아고랑 코바 비슷하다고 보는데 티아고가 황새밑에서 활약못하다가 성남가서 터졌는데
코바가 과연 황새밑에서 터질까?
15코바라면 ㅅㅌㅊ고 16코바면 ㅍㅌㅊ고 17코바면 ㅆㄱㅎㅌㅊ인데 과연 잘할까?
그래도 마우링요보단 낫네 개떨거지보단 그래도 조금이라도 잘 한 모습 보인 선수 데려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