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챔에서부터 트롤링을 선사하더니, 리그에서도 처음 2경기 끝으로 아웃 (...)
게다가 지금 상황만 보면 권완규가 공백을 완전히 지워버렸고, (물론 우리의 공백은 크지만 ㅠㅠ...) 권완규가 입대한 후에는 강상우가 있고,
더 장기적으로는 장철용과 우찬양도 있으니 이건 오히려 세대교체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챔에서부터 트롤링을 선사하더니, 리그에서도 처음 2경기 끝으로 아웃 (...)
게다가 지금 상황만 보면 권완규가 공백을 완전히 지워버렸고, (물론 우리의 공백은 크지만 ㅠㅠ...) 권완규가 입대한 후에는 강상우가 있고,
더 장기적으로는 장철용과 우찬양도 있으니 이건 오히려 세대교체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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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드라군같은 포지션이었군... 그래도 강상우가 풀백에서 포텐 제대로 터진건 아주 좋은 현상일 듯?
강상우 작년 아몰랑크로스보고 글렀다 했는데 올해 일취월장ㅅㅅ
아몰랑 크로스지만
애초에 신광훈 수비력 별로인거 다들 알지 않았나
난 아직도 신광훈 하면 입대전에 수블전 역전골 먹히는 장면만 생각남
222222 홍처루한테 털린 거 아니냐???
염기훈인가??
그리고 황새는 의리로 (?) 샀다가 피눈물을...
의외로 황새가 쓸놈쓸임
작년에 선수 매매&트래이드 한 것 거의 다 성공작.
문창진>애초에 유리몸이라 구상계획 x
박선주>유리몸+질병(아쉽지만)
신화용>레전드를 보내는 방식은 분명 잘못됐지만 세대교체 성공적
신광훈>응 안돌아오는 수비 필요없어
신의 네 수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올해 권완규 서보민 대박 영입에 강상우 강현무 룰리냐 포텐 폭발...
박선용→군입대 쩌리방출 한수 추가
그리고 영입에서 오점이 있다면 일실 로동건과 막국수 정도인가...?
ㄴㄴㄴㄴ 일실 ㄴㄴ 경기당 이실점 노동건
거기에 B라고 오질나게 언플하던 김교빈
김교빈은 음 (...) 참 아직까지 클래식에서 연명하는게 신기할 정도... 클래식에서도 제대로 못 뛰는걸 보면 챌린지나 내셔널에서도 상황은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
난 신광훈이 입대전에 맛이 이미 가서 별로였고
그래도 기다렸던건 김대호 박선용 양쪽 윙백이 진짜 쪼다같은 플레이때문에ㅋㅋㅋㅋ
근데 강상우 보고 안심 또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