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리그 선수들은 다 쉽게쉽게 뛰는 것 같은데도 일정 정도 이상의 활동량과 폭발력은 유지하네
한순간 번뜩이는 건 재능이나 교육 차이로 무리라도 활동량은 따라할 수 있는데 국내리그는 항상 60분 언저리 되면 날아다니던 선수들이 급격히 처지는 것이 보이는데
이렇게 체력을 찾던 윤감독님이 또 의문의 1승을 합니다
감독님 훈련 빡세다고 배 째던 놈들은 그냥 그저 그렇게 살아야지
체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알겠다해외리그 선수들은 다 쉽게쉽게 뛰는 것 같은데도 일정 정도 이상의 활동량과 폭발력은 유지하네
한순간 번뜩이는 건 재능이나 교육 차이로 무리라도 활동량은 따라할 수 있는데 국내리그는 항상 60분 언저리 되면 날아다니던 선수들이 급격히 처지는 것이 보이는데
이렇게 체력을 찾던 윤감독님이 또 의문의 1승을 합니다
감독님 훈련 빡세다고 배 째던 놈들은 그냥 그저 그렇게 살아야지
90분을 일정수준의 기량을 유지하며 뛴다는게 어떻게 보면 선수로서 기본소양이 된 느낌이긴 하지만..
그 경지를 이룬 선수들이 흔하지는 않다는 점에서 보면 사실 상당히 어려운 경지이기도...

너희는 왜 호날두 처럼 못하냐고 갈구는 꼴인데
그걸 받아들일 선수가 몇이나 될까?
체력이라는게 중요한건 누구나 알지만
생리학적으로도 임계치가 있는건데
하루아침에 될리가.

효율문제가 아닐까...? 산타고 트랙뛰끼는거랑 과학적인방식이랑 차이가난다거나 아님 필요할때만 뛰는 법을 배운다거나...
우리나라 다른종목까지 따져보면 솔직히 대체로 많이 하는 편이라서 체력을 올바로 쓸수 있는 기술이나 전술적인 면에서 찾는게 좀 더 맞을듯.

사랑해요 윤감

윤감은 그냥 J리그 특화 감독인걸로.
시즌중에 때려친 피지컬코치사건 등등 카더라에 의하면
윤감 체력훈련방식이 거의 쌍팔년도식이었다고.
등산 타이어끌기 수준이니까 피지컬 코치가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나봄.
축구 영리하게 한다는거지.. 그런 면에서 전성기 이천수 박지성은 ㄹㅇ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