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훈련에 문제가 있던거 같은데
안 뛰었다기보단 그냥 못 뛴거 같음
거기다가 수비전술 훈련도 제대로 안 된거 같고
체력훈련에 문제가 있던거 같은데
안 뛰었다기보단 그냥 못 뛴거 같음
거기다가 수비전술 훈련도 제대로 안 된거 같고
뭐 감독 바뀌고 6개월 급조된 팀이라지만..난 그냥 선수들이 자멸했다고 봄. 2승 한 이후로 분명 할 줄 아는, 할 수 있는 건데 못하고 헤매고 못하는 상황이 몇차례나 나옴.
잉글랜드전에서 보이기 시작하더니 오늘 결국 와장창 무너지네. 정신 못차린거면 심각한거고.. 본인들이 가장 잘 알겠지. 몇몇 제외하면 프로로의 길이 확정된 것도 아니고
축구화 벗을지도 모를텐데. 앞으로 정신차리고 단디 뛰어라 ㄹㅇ
너무 전술변화가 많았던게 오희려 독이 된게 아닌가 싶음. 많이 연습했던 4-3-3으로 가니까 좀 낫더만... 잉글랜드전이나 포루투칼전처럼 너무 상대를 의식해서 우리가 연습 많이 안해본 전술 들고 나온 경기를 망침. 신감독의 전형적 망하는 패턴 그대로 답습한듯...
나도 비슷한 생각. 계속 똥볼찬게 단지 기술문제는 아니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