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고 버스타고 자취방가는데 도로에 왠 고양이가 바둥바둥거리고 있드라고.....
차한대가 멈춰져있고, 필시 차에 어딘가 끼이거나 그런게 분명한데..... 나도 보면서 참 씁슬하드라고... 사람들은 고양이 피해서 주행은 했긴했드만....
반려동물키우는 입장에서 우리 모찌도 목줄 잘 시키고 댕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하루였음.
알바하고 버스타고 자취방가는데 도로에 왠 고양이가 바둥바둥거리고 있드라고.....
차한대가 멈춰져있고, 필시 차에 어딘가 끼이거나 그런게 분명한데..... 나도 보면서 참 씁슬하드라고... 사람들은 고양이 피해서 주행은 했긴했드만....
반려동물키우는 입장에서 우리 모찌도 목줄 잘 시키고 댕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