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마지막에 N석에서.
염기훈 나오라고 고래고래 소리치던 몇몇 사람들.
나 그날 사람들 다 빠져나갈때까지 경기장에 멍하게 있었는데.
그때 기억이 나는 요즘이네.
프런트는 살판 나겠네.
팬들에 화살 돌리면 되니까.
제일 문제집단이 프런트인데.
작년 비오는날 수원더비때 생각난다그때도 마지막에 N석에서.
염기훈 나오라고 고래고래 소리치던 몇몇 사람들.
나 그날 사람들 다 빠져나갈때까지 경기장에 멍하게 있었는데.
그때 기억이 나는 요즘이네.
프런트는 살판 나겠네.
팬들에 화살 돌리면 되니까.
제일 문제집단이 프런트인데.

난그때 당연히 서정원부르는줄알았고 ..
염기훈을 부른거였고 그렇게 염기훈은 눈물을 흘렸던..

난 그날 현장에 있었음. 쳐들어갈때도 최전방에 있었고 경호팀이랑 말싸움도 했음. 그날과 이번일을 겹쳐서 생각하면 심장 멎을것 같다
난 로비에 있지는 않았어.
응. 좀 풀어서 설명하자면,
3자 입장에선 재밌었던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