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면 다들 박수쳐주니까 그냥저냥 축구하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욕을 해야 정신을 차릴 것 같기도요.
얘들은 축구도 못하는데
경기 끝나면 다들 박수쳐주니까 그냥저냥 축구하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욕을 해야 정신을 차릴 것 같기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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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뒤에서 뭔 소리를 해도 경기에 영향은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진짜 답답합니다.
그래서였는지는 몰라도 옆자리 황기보니까 다들 앉아서 경기만 보더라구요. 너네들이 뭘 하는지 모르겠다는 제스쳐였는지...
뭐.. 응원보이콧중이니까...
다들 끝난 뒤에도 콜 없이 그냥 가더라구요. 저야 뭐 사진찍으려고 뒤에 남았다가 찍고 돌아왔지만요.
이번시즌 두번째임.. 저번 안양원정때도 안하고 그냥 나왔고 어제도 후반에 2번째골 실점이후 종료되면 오는거 안보고 나가자 라고 얘기가 나왔기도 했고.. ㅎ
안양원정때도 저는 있긴 했는데 한쪽 구석에 모여서 노래 불렀던데... yru였나요?
황기하고 YRU요ㅎ
욕을 해야 잘할거라는 핑계대지 마세요. 그낭 짜증나니까 욕한다가 더 솔직하고 정확한 표현입니다
그게 맞겠네요. 사실 더 정확히는 "너네들의 플레이에 짜증나서 욕이 나온다"라는 명확한 이유가 붙겠지만요.

와 그래도 여긴 감독도 같이 인사오네 .. 우리는 칼퇴하시는데 ..
수천명의 비판을 매번 정면으로 받기엔 저도 무섭네요 ㄷ

이놈들이 대체 뭘하는지도 모르겠다
욕해도 정신 못차림. 저번 경기 수원은 선수 면전 앞에다가 야유 퍼부었는데도 달라지는건 없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