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6월2일에 쓴 글에 덧글을 달아준 @roadcat에 다시한번 김종부 스카우트 파동을 재조명하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럼 김종부 스카우트 파동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볼께
일단 그때 당시에는 축구협회의 행정적인 미숙함이 있는건 확실해
축구협회와 연맹 그리고 프로구단들은 김종부 파동과 박주영 파동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roadcat말대로 더 나아질 거라 생각을 하고
더워진 여름에 개발공러들 건강관리 잘해
일단 6월2일에 쓴 글에 덧글을 달아준 @roadcat에 다시한번 김종부 스카우트 파동을 재조명하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럼 김종부 스카우트 파동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볼께
일단 그때 당시에는 축구협회의 행정적인 미숙함이 있는건 확실해
축구협회와 연맹 그리고 프로구단들은 김종부 파동과 박주영 파동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roadcat말대로 더 나아질 거라 생각을 하고
더워진 여름에 개발공러들 건강관리 잘해
개리그 초창기의 행정적 미비와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이런 경우를 맞이했던 선수들이 많았다는 이야기야...
같은 시기에 벌어진 김주성 스카우트 파문도 마찬가지... 어찌되었든, 과거는 이렇게 암울했지만, 앞으로는 잘 풀어나갈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한다는 거지...
음... 그리고 김종부 스카우트 파동때는 보스만이 제소하기 4년 전 일이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이런 문제가 크게 대두되던 시절도 아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