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시즌은 일본갈듯......
행선지는 히로시마 예상함 거기 키퍼가 아챔때 보니까 뻑큐던데
김동준 이러다내년시즌은 일본갈듯......
행선지는 히로시마 예상함 거기 키퍼가 아챔때 보니까 뻑큐던데
또는 손흥민처럼 아시안게임 금을 노릴지도..
하지만 그렇게 되려면 와카 경쟁을 뚫어야...
와일드카드라.. 지금 상태면은 충분히 뚫을수도 있을지도?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진짜로 한 1억엔 정도 부르면 그 누구라도 귀가 팔랑거릴테니까요.
예전에 본 권순태와 김승규의 연봉이 대략 1억엔인데, 이는 국내 최고대우 수준이었던 신화용의 7억원보다 월등히 높고, 일화시절 전상욱이나 정성룡이 받았던 4억 수준보다 거의 2배...
까놓고, 이 정도면 병역이고 나발이고 마음이 흔들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병역 해결은 내년 아시안게임이나 다음 올림픽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됩니다. 내년부터는 U-23 연령대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와일드 카드로 발탁되는 것을 노려야만 할텐데, 과연 어떻게 될지...
와... 1억 원 아니고 엔...?
ㅇㅇㅇ 정성룡도 그정도 받아먹음
참고로 정성룡도 가와사키서 1억엔 받고 레알 날라댕기는중.... 즐1 중위권 팀이 노려볼지도 모름
북패도 있습니다!
매북도 노릴듯...
풍생고 출신인것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 고마움 남아준다면 나야 감사지만....

우리가 잘해서 지키면 되지
김동준 정도면 J1리그에서도 충분히 노릴 듯. 간다면 아마 한 2~3년 정도 있다가 입대하러 돌아올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