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호남대 혹은 플옵진출 승자부터 꺾은 담에 해야되지 않겠음?
그런 의미에서 서욽 대진도 미묘하네..
무려 텐진을 꺾은 크삼 강호 경수원과 대진이라니. OTL
안양빠들아 과도한 설레발은 치지말자
일단 호남대 혹은 플옵진출 승자부터 꺾은 담에 해야되지 않겠음?
그런 의미에서 서욽 대진도 미묘하네..
무려 텐진을 꺾은 크삼 강호 경수원과 대진이라니. OTL
앜ㅋㅋㅋ 쏴리 정작 설레발은 내가 더 떨었네 ㅋㅋ ㅠ
포천은 왜 빼나..
내가 이러려고 설레발 자제글을 올렸나 자괴감이 들지만 무거운 발언을 했기에 본글은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

설통수 명장만들어준 작년의 기억이 새록새록...
올해는 크삼한테 밟힐 각임 ㅠ
갓병수님을 믿자... 적어도 이영익보단 나은거같음 1경기만 보면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나는 박건하감독 연임을 찬성하는 입장이었던지라 앞으로 삽질하면 좀 까려고 ㅎㅎ
나도 그렇긴 함 시즌중간에 데려와놓고 그런식으로 사람쓰는건 아니다고 봄

포천 무서워 ㄷㄷㄷㄷㄷ

자학풍자개근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레발이고 자시고 지금까지 32강은 갔으니까 이야기하는거고 그런거지 뭘 또 그렇게 초치듯이 받아드리는지 ㅋ

이랜드는... 포천이랑 게임인데?
그리고 경주시민축구단은 경주한수원이랑 다른 팀!

감놔라 배놔라 오지구여

뭐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할필요가있나 ㅋㅋ

배가 아픈거지 지들도 서울이라고 빼액거리면서 주목받고싶은데
현실은 스토리가 존나 미천하거등ㅋㅋㅋㅋ
딱하다 그렇게밖에 표현못했어야 했냨
설레발? 13년 기다렸다
포천 걱정부터 해야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