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즌권 수령했는데 알바가 부스에서 인터파크 예매 한걸 보고 시즌권을
넘겨주더라고... 뭐 바코드가 있는것도 아니고 아날로그 처럼 이름이라도 적고 넘겨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슬쩍 보고 툭 툭 건내는데 ㅅㅂ 이거 맘만 먹으면 시즌권 열장은 받겟더라 그래서 내가 일하는 사람한테 너 알바냐고 물어보고 이렇게 일하면 내가 열개라도 받아갈텐데? 하니까 아니에요 제가 다 기억해요(얼굴을) 이러고있다..
구단 일처리 존나 한심하네 이거이거오늘 시즌권 수령했는데 알바가 부스에서 인터파크 예매 한걸 보고 시즌권을
넘겨주더라고... 뭐 바코드가 있는것도 아니고 아날로그 처럼 이름이라도 적고 넘겨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슬쩍 보고 툭 툭 건내는데 ㅅㅂ 이거 맘만 먹으면 시즌권 열장은 받겟더라 그래서 내가 일하는 사람한테 너 알바냐고 물어보고 이렇게 일하면 내가 열개라도 받아갈텐데? 하니까 아니에요 제가 다 기억해요(얼굴을) 이러고있다..
ㅋㅋㅋㅋ연간권 부스 알바들은 뭔가 좀 얼렁뚱땅 넘어가는 느낌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