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44376
새로운 감독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FC안양이 충주 험멜에서 코트디부아르 특급 수비형 미드필더 오빈 쿠아쿠(25)를 영입했다.
K리그 이적시장에 능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안양이 충주 험멜에서 활약한 쿠아쿠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미 쿠아쿠는 휴가를 보낸 후 한국에 입국해 안양 입단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모든 절차가 끝났고, 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다.











카스텔렌 보내고 미드나 영입하지.. 카스텔렌 터지는거 기대할바엔 장현수 문준호를 기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