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강원은 비슷한 시기에 스폰금액이 제때 들어오지 않았다.
따라서, 월급 입금 기한이 다가오는데 그 돈이 없었다.
여기서, 어딘가에서 돈을 빌려오긴 빌려와야 하는데 관련해서 돈
빌려오는 것 관련 이사회 개최하면 100% 월급이 체불된다.
인천 조동암 사장은 지인에게 급전을 빌려 4.15% 이율로 돈을 빌
려온다. 그 사정에 대해서는 이사회 대신 서면으로 이사들에게
알렸다.
강원은 사장이 공석이기때문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
다가 돈이 없어 결국 선수들에게 임금을 주지 못했다.
인천은 선수들 사기 저하 없이 잘 나갔다.
강원은 선수들 사기 저하... 시바...
강원은 그 뒤에야 하이원에게서 더 받을 돈이 있기 때문에 그 때
를 선수들에게 기약하고.. 김학범 감독은 그저 도닥여주며 팀 운
영중... 뭐.. 임사장이 알아서 하겠지
인천은 오늘 사건 터짐.. 사채라는 아주 무시무시한 단어까지 사
용되며.. 아니 왜 뜬금없이 터진건가.. 싶다.. 진짜 구단 흔드는
이들이 없으면 이런 게 안 터질텐데..
내가 본 중에는 그렇다.. 인천이나 우리나... 시바.. 돈이 사람속
망쳐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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