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분할지급하면 충분히 수또속 해볼만한거 아닌지...
이적료 분할지급하면 충분히 수또속 해볼만한거 아닌지...
아내랑 딸이 유럽인이라 은퇴 후라면 몰라도 현역으로 뛰면서 아시아로 돌아올 일은 딱히 없을 듯...?
은퇴 후 계획으로 유럽 축구 프런트, 행정쪽을 보는 것 같더라. 돌문 간 이유도 유럽식 구단 운영을 배우기 위해서 갔다고 한 것을 보면 아예 유럽에 말뚝을 박고 살 계획인 것 같은데
거기에다 배우자가 유럽인이라는 점도 영향이 크겠지. 같이 살 가족들의 몸과 마음이 편해야 본인도 일에 집중하기 쉬울테니까 ㅇㅇ
아 가족생각을못함
박주호가 얼마나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100만불이면 전북같은 상위구단은 지를만한 액수 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