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세대 SNS인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
특히 CJ E&M이 서비스하는 interest.me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 말야.
앞으로 그걸 이용해 K리그와 해외축구 그리고 그 외 관심사도 넣을 예정이야
개발공러들은 어떻게 생각해?
요즘 3세대 SNS인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
특히 CJ E&M이 서비스하는 interest.me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 말야.
앞으로 그걸 이용해 K리그와 해외축구 그리고 그 외 관심사도 넣을 예정이야
개발공러들은 어떻게 생각해?
링크 말하는거야?? 수정할까?
뭔 말인지 못알아 듣겠다는 말이었...
뭐가 문제였는지 간단히 말해줘... 미안...;;;
큐레이션이 뭐고 interest.me 가 대체 뭐야?;;; 3세대 SNS는 대체 뭐고;;
미술관에서 활동하는 큐레이터를 본따서 말한게 큐레이션이고 그 소셜 큐레이션이 3세대 SNS. CJ E&M에서 서비스 해주는 SNS가 interest.me 근데 링크걸었는데 잘 보여주질 않았나?;;;;
정리 하면
1세대 SNS 싸이월드 : 폐쇄성 - 개인적인 좁은 관계
2세대 SNS 페이스북, 트위터 - 개방적인 넓은 관계다 보니 사생활 침해, 뉴스피드에 올라오는 수많은 정보의 홍수
3세대 SNS 큐레이션서비스? : 공통적인 주제, 관심도로 엮인 그룹화.
설명 잘한다 부럽네ㅋ
땡큐;; 몰랐던 것이었네;;
ㅇㅇ 어떻게 보면 페이스북의 "페이지"개념의 확장판이라
요즘 나오는 'xxx님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같은거라... 여튼 뭐 현재로썬 세대를 바꿀 만한 건 아직인듯. 사실상 전 세계의 정체기랄까.
특징적으로 보면
1세대 싸이월드: 내 개인페이지의 내정보가 메인이고 파도타기를 통해 다른 개인의 페이지 방문
2세대 페이스북, 트위터: 메인화면 자체가 내 소식+다른 친구들, 팔로워들의 정보, 소식
3세대는 메인화면 자체를 자기가 관심영역 그룹에 들면 그 그룹에서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공유하는 형식?
IT분야에 대해 잘 아는구나. IT전공에서 다니고있어?
경영학 전공하면 경영정보시스템 분야의 수업에서 배우는 내용들ㅋ 큐레이션..ㅋㅋ
사실 내가 경영학을 전공했어야 하는데 안맞는 IT과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