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 이후 전용구장서 주로 경기를 치뤄서 이런 토속(?)적인 축구장 관중석 보기가 힘듬 ㅇㅇ
2002월드컵 이후 전용구장서 주로 경기를 치뤄서 이런 토속(?)적인 축구장 관중석 보기가 힘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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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트랙거리 별로 안머네..
지금까지 원정다닌곳중 일반관중이 제일 살벌했던 모란구장...
어떻길래? ㅋㅋ 모란은 안가봤어
내가 댕길땐 치타스시절.. 그니까 대략 00~01땐데 일단 주변이 유흥가라 술집,모텔이 졸라많아서그런지몰라도 주말 낮경기하면 지역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횽아들이 나가는 언니들 데꼬 삼삼오오 보러옴 이형들 입이 좀 걸져야지 ㅎㅎ.. 거기다 시장상인들까지 오니... 원정팀 찬스나 세트피스때 일반관중석에서 들려오는 욕이나 야유가 엄청났고 골 넣으면 그야말로 아비규환
하긴 저때면 내가 축구 끊었을때가 맞겠네
왜냐면 내가 천안일화 응원하는데 일화가 이사를 가버렸거든 그래서 잠시 끊었었는데
지금보니 저긴 성남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ㅋ
여기가 2009년 FA컵 결승전 했던곳이었나.. 나의 첫 원정ㅋㅋ
트랙-관중석 거리는 모르는데 관중석 높이가 모란이 더 높으니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높은게 종합에선 더 유리할듯
종합 중에서 시야는 안양과 모란이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