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67405
김민규는 단국대 시절 U리그 왕중왕전 득점왕을 차지했던 스트라이커로 이번 시즌 울산에 입단, 미포조선에 임대 영입되어 팀의 내셔널리그 우승이 기여하며 MVP에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김민규는 타겟형 스트라이커로 힘이 좋고 찬스에서 골 결정력이 뛰어난 정통 스트라이커다. 서울 이랜드는 힘과 기술이 좋은 김민규 선수를 영입하며 추후 영입할 외국인 스트라이커와의 경쟁과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공격진 전체의 파괴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주민규 나가고 김민규인가 ㄲㄲ... 일단 임대인걸 보면 내년의 활약에 따라서 완전 영입 노려보려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