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혁 아니면 이창근이 아닐까? 김용대나 이범영도 노릴 수도... 김동준 마저 가면 K리그에 골키퍼 품귀 현상이 일어날까 겁난다...
조수혁 아니면 이창근이 아닐까? 김용대나 이범영도 노릴 수도... 김동준 마저 가면 K리그에 골키퍼 품귀 현상이 일어날까 겁난다...
근데 걔네도 외국인 쿼터 될라나? 요니치도 데려가는데 거기에 외국인 골키퍼까지 더해진다면...
윤정환이 감독이잖아. 그분은 토스 외궈 퀴터를 한국인으로 채운 적도 있는 만큼....
아 알겠다
멘디
코바 (일본 루머 있던데)
아 멘디랑 코바가 있구나... 마침 세레소도 올해 외국인 공격수들이 죄다 부진했어서 (10번 베사르트 5경기 2골, 11번 히카르도 32경기 5골) 그 2명도 후보에 있긴 하겠네...
요니치 김동준 소우자 멘디
소우자는 지금 세레소에 있는선수 마스다 못데려오면 남기지 않을까 싶은데
윤보상은 군대가려고 들어온거 아니였어? 어찌되려나
아 햇갈렸다 ㅋㅋㅋ
윤보상이 오희려 나은거 같다 와라 세레소음 J리그 팀의 주전 골키퍼 2명이 전부 한국인이면 그것도 재밌겠네 (...) 윤보상 안준수...
감독 봐뀌고 경기 나온 후에 화해 한 것 같음. 수프 전 이후로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구단하고 사이가 틀어졌으면 구단에 미안할 필요가 없지
더 많은 우리나라 골키퍼들이 외국으로 나갔으면 좋겠음 교체출전도 못하고 벤치에서 재능이나 포텐을 썩히고 있을 각팀의 세컨,서드 골리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고싶다. 우리팀은 동건이랑 형모 모습 실컷 봤으니까 다른팀도 그러는거 보고싶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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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용이는 이번 시즌에 비교적으로 부진하지 않았나? 물론, 그 이전 시즌에는 갓갓갓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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