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전세기는 뜬다...현지 일정만 재검토”
스포탈코리아 | 김성진 | 입력 2013.05.28 16:58 | 수정 2013.05.28 17:15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28일 오후 '스포탈코리아'와의 통화에서 "전세기 운용을 취소하는 것이 아닌 현지 일정과 탑승 인원을 재검토하는 것이다. 현지 상황이 불안해 안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항공업계 관계자도 "협회의 전세기 운용 재검토에 대해 들은 바 없다"고 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3052816580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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