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클래식 최악의 공격수 + 챌린지 최악의 공격수 소리를 시즌 내내 듣다가 떠났는데,
이런 2명이 한 팀에서 같이 뛰었다면... 음 아마 최악의 투톱으로 주구장창 까이지 않았을까 싶네 (...)
근데 둘이 비교한다고 치면 어느 쪽이 그나마 더 괜찮을라나...? 이것도 꽤 난제일 것 같은데...
각각 클래식 최악의 공격수 + 챌린지 최악의 공격수 소리를 시즌 내내 듣다가 떠났는데,
이런 2명이 한 팀에서 같이 뛰었다면... 음 아마 최악의 투톱으로 주구장창 까이지 않았을까 싶네 (...)
근데 둘이 비교한다고 치면 어느 쪽이 그나마 더 괜찮을라나...? 이것도 꽤 난제일 것 같은데...
그런데 이고르 전업 축구선수 맞음?
아니 욕이 아니라 진짜 정보가 너무 없어서
ㅋㅋㅋㅋ 그리고 한 팀이 아니더라도 여름에 안 떠나고 시즌 끝까지 풀로 뛰었다면 그것도 꽤나 끔찍했을 듯 (...)
아... 그러고 보니 2팀 다 2명을 거르고 보낸 새 선수들도 기대만큼은 아니었다는 공통점까지 있네 (...) 카스텔렌도 그렇고 브루닝요도 그렇고...
라이언 존슨 영입해서 환상의 쓰리톱 가자
ㅋㅋㅋ 그러고보니 라이언 존슨은 요즘 뭐하고 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