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 전이면 깃발라시코 파이널 매치 있던 시점인데, 글의 뉘앙스가 딱 "저 내년에는 성남에 없어요" 이런 느낌이라...
그래도 한국 생활에는 만족했던걸 보면 비록 성남을 떠나더라도 아예 출국은 하진 않을 것 같은데, 과연 한국에 계속 있을라나?
개인적으로는 피투 정도의 플레이메이커면 상당히 좋은 선수라고 생각해서 노리는 팀들 꽤 많을 것 같긴 한데...

3주 전이면 깃발라시코 파이널 매치 있던 시점인데, 글의 뉘앙스가 딱 "저 내년에는 성남에 없어요" 이런 느낌이라...
그래도 한국 생활에는 만족했던걸 보면 비록 성남을 떠나더라도 아예 출국은 하진 않을 것 같은데, 과연 한국에 계속 있을라나?
개인적으로는 피투 정도의 플레이메이커면 상당히 좋은 선수라고 생각해서 노리는 팀들 꽤 많을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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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간담회때 피투는 감독이 내정되면 결정될것이고 실빙요는 내년에도 같이한다고 함
ㅇㅇㅇㅇ 둘다 남아줬으면 좋겠음
글쎄 일단 최근 근황보니 자기 고향갔다가 포르투갈 간걸로 암ㄷㄷ 여행같은거 아니고 이적?
우선 칠레 콜로콜로 갔다가 포르투갈 리그 도전한거 같은데 지금 기록은 모르겠네
일단 선수는 남고 싶어하는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