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분량은 얼마나 써야하는지조차 감이 잡히지 않은 채 키보드만 잡고있다.
그나저나 읽어보니 저자가 포항빠인 게 너무 드러난다. 울산 선수는 이천수 반년치밖에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현석은어디다빼먹은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분량은 얼마나 써야하는지조차 감이 잡히지 않은 채 키보드만 잡고있다.
그나저나 읽어보니 저자가 포항빠인 게 너무 드러난다. 울산 선수는 이천수 반년치밖에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현석은어디다빼먹은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 분량은?
제가 쓰는 프리뷰 분량 나올 것 같아요 ^^;;
A4 몇장 정도?
A4로 따지면 2장 정도 나올 거에요 ㅎㅎ 사진이나 그림은 없을 테니까 ㅎㅎ
사진 그림 없는데 서평으로 a4두장이면..ㅋㅋㅋㅋ내 프리뷰 글만 복붙해보면 한 2장 나오지 않나 싶은데 ㅎㅎ
젠장 ㅋㅋ 이제 필력이 완전히 바닥이 나서 2장도 무리다. 아. 국빠월드 시절이 참 좋았는데...
꾸준하게 써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휴. 필력이 떨어지고 펠력이 늘어나는건가
아니 서평을 쓰랬는데, 소논문 작성하면 어떡합니까? 전 아직 책도 못받았는데 부담을 너무 주시는구려.어? 횽 아직임?
그러합니다 ㅇㅇ 원래 최종보스는 맨 나중에 나오는 법이니까.A4 2장이 무슨 소논문임까 ㄷㄷ 아무튼 책 왜 아직도 안 오는거임?
하긴 그러네.. 책은 출판사에서 엿바꿔먹은듯 ㅇㅇ..
포항 출신이거나 포항에서 꽤 오래 뛴 선수가 거의 반임. 이흥실 박경훈 스틸야드 라데 황선홍 홍명보 이동국 파리아스 이동국 김병지 김기동.. 그 중에 울산은 반쪽짜리 이천수뿐. 내용은 좋은데 뭔가 벙찜;;;
바람직하네 ㅇㅇ포항빠들은 매우 만족스러울거임 ㅇㅇ 하긴 이름 보고 예상했어야했는데;;;
배진경 기자님은 나의 이상형.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 이런 완벽한 포항빠랑 인생을 공유하고 싶다.
그녀에게 전해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