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서 뛰다가 K리그로 돌아온 외국인들이 대체로 흥했음. (ex : 닐손 주니어, 데얀, 마라냥, 자일, 조나탄, 헤난)
반면 올해 K리그에 처음 입문한 외국인들은 대체로 망했던 것 같고. (ex : 까스띠쇼, 다이고, 사무엘, 이고르, 파탈루, 파체코)
뭔가 같은 리그 소속이라 해도 경험이 있는 선수들과 없는 선수들 사이에는 부정할 수 없는 실력과 적응력의 차이가 있다는 뜻인건가...?
다른 곳에서 뛰다가 K리그로 돌아온 외국인들이 대체로 흥했음. (ex : 닐손 주니어, 데얀, 마라냥, 자일, 조나탄, 헤난)
반면 올해 K리그에 처음 입문한 외국인들은 대체로 망했던 것 같고. (ex : 까스띠쇼, 다이고, 사무엘, 이고르, 파탈루, 파체코)
뭔가 같은 리그 소속이라 해도 경험이 있는 선수들과 없는 선수들 사이에는 부정할 수 없는 실력과 적응력의 차이가 있다는 뜻인건가...?
룰리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