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폭력이냐 비폭력이냐
대체 왜 사람들이 모여들고 화나는지 이해를 못함. 그저 마지못해 아 그런가보다 하고 결국은
머가리는 개선이 하나도 되지않고
빨갱이새끼들이냐 조용히 걷다만 가는 개돼지들이냐
양비론만 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980년대에 그런 머가리빻은 새끼들은 집에서 ㄸ치고 조용히 티비만 보고있다가
남들이 피땀으로 쌓은 독재타도 민주화시대에 무임승차하고 지금 틀딱딲 꼰대 된사람들이겠지. 그리고 그 사람들한테 교육받은
제자 자식놈들이 이제 그짓을 이어서 하고..
애초에 시위는 못살겠다고 민중들이 하는거야
독일 프랑스에서 차까집고 부수고 불지르는건 무슨 is가 시위대 선동해서 하는거냐?
하물며 고대 중세시대에도 못살겠으면 뒤엎자고 들고 일어나서 혁명을 일으켰지
(여기서 또 혁명하면 좌빨소리하겠지, 프랑스혁명이 빨갱이던? 병신새끼들.)
에휴









저급하다 못해 졸렬 악랄, 극악무도한데 과연 얼마나 효과있을지 모르겠다

만약 이런시기에 시위중에 유혈사태가 난다면 그건 정말로 끝을 보는거지.....
썰전에서 얘기 나오던데로 민주주의와 헌법의 테두리안에서만 해결을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