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넨부르 1664 블랑과 칭따오, 파울라너, 듀벨을 좋아하는데
망고링고를 한 번 마셔본 이후 망고링고 생각이 계속 나네요.
원래 망고란 과일을 좋아하는지라 이 맥주가 출시됬을때 마셔봐야지하다가 이번에 처음마셔보게되었는데 와...달달해서 맛있네요
크로넨부르 1664 블랑과 칭따오, 파울라너, 듀벨을 좋아하는데
망고링고를 한 번 마셔본 이후 망고링고 생각이 계속 나네요.
원래 망고란 과일을 좋아하는지라 이 맥주가 출시됬을때 마셔봐야지하다가 이번에 처음마셔보게되었는데 와...달달해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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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글이 이기스탕스같이 보인다
미안해...
잔에 이거 한 번 마시고나면 망고 냄새 배서 그 잔으로 다른거 마실 수가 없음ㅋㅋ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음
수입맥주란게 다 그렇다만
현지에선 한병에 천원꼴이니깐..ㅋㅋ
에델바이스.
얼마 전까지 홈플에서 3개 만원이었는데 지금도 하는지 모르것음
CU 3개사면 9천원.
망고링고... 나로선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범주의 맥주라 먹어보진 않았지만
엇 이미 누가 위에 에델바이스 추천했구만 ㅋㅋㅋ 그렇다면 블루문도 추천.오렌지 껍질과 고수 맛이 아주 맛깔나게 잘 블렌드됨. 단점은 한병 먹으면 향이 강해서 더 못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