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션은 이러고 저런 유형이었으면 했겠다하며 데려왔으면 하는 선수가 있나요??
저는 일단 조나탄 산토스 잔류 카스텔렌 아웃이면 3자리가 남는데
호주나 동유럽에서 안정적인 중앙수비수 1명, 기동력좋고 활동량많은 풀백,(아마 힘들겟지.ㅠ) 왼쪽의 염기훈과 다른 유형으로 시원시원한 돌파를 하는 오른쪽윙어 이정도네요.
포지션은 이러고 저런 유형이었으면 했겠다하며 데려왔으면 하는 선수가 있나요??
저는 일단 조나탄 산토스 잔류 카스텔렌 아웃이면 3자리가 남는데
호주나 동유럽에서 안정적인 중앙수비수 1명, 기동력좋고 활동량많은 풀백,(아마 힘들겟지.ㅠ) 왼쪽의 염기훈과 다른 유형으로 시원시원한 돌파를 하는 오른쪽윙어 이정도네요.
케빈같은 최전방 자원
비슷한듯 많이 다른 유형인 느낌을 많이 받아요ㅋㅋ 외적인 사건이 터져나와서 그렇지 케빈은 정말 탐납니다
후방에서 든든하게 버텨줄 볼란치, 중장기적으로 케빈 대신할 장신 스트라이커 정도?
수미는 김원식의 임팩트도 물론 컸지만, 배승진 재계약 여부도 불확실하고 김경민도 전반기엔 꽤 부진했어서 아직 섣불리 판단하기는 이를 듯. 스트라이커는 김보섭이가 183cm로 키는 큰 축이지만 애초에 피지컬로 외국인 압도하는 한국인 공격수는 흔치 않은 편이다보니 ㅠㅠ...
호날두 레반도프스키 호날두 3톱에
다 필요없고 외국인 용병같은 용병좀..
오르시니 기대햇엇는데 부상땜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