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렌은 굿바이하고
이근호 문상윤 마르셀로 안현범 황일수 권용현 좌준협 배일환(5월쯤 복귀) 정영총 완델손 왕건명
이중에서 데려왔으면....
김호남은 군대가서 뺏음 ㅋㅋ
카스텔렌은 굿바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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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남은 군대가서 뺏음 ㅋㅋ
어째 버릴 선수가 1명도 없어보이는 라인업이네 ㄷㄷ
권용현이 진짜 숨겨진 보석인데됫는데->됐는데
됫/됬은 없는 단어
주로 '됬다'의 형태로 쓰이는데, 문제는 '됬'은 현대 우리말에서는 아예 사용하지 않는 글자라는 점이다. 그런데도 '됬'은 인터넷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후술하겠지만 'ㅚ'와 'ㅙ'의 발음의 차이가 점점 없어지는 추세에 인한 것이다.
됐이 올바른 사용법이다. '됐'은 '되+었'의 축약형이며, '됬'은 절대로 성립되지 않는 글자이다. 따라서 위키에서 '됬'을 발견하면 굳이 '됬'이라는 표기를 남겨 두어야 하는 특별한 이유[3]가 없는 이상 즉각 수정 바람. 혹시 '됬'이 정식발매 작품 제목 같은 데에 쓰였다면 모를까. 쉐와 달리 이쪽은 위키 규정에 저촉될 일도 없을 것이니 마음껏 수정해도 된다.
웹툰이나 넷 연재 소설 같은 매체에서는 작가의 모자란 국어 실력 때문에 됬이 보이는 경우가 간간이 존재하지만 교열·교정 과정을 거치는 출판물이나 공영 방송 등에서 '됬'을 볼 확률은 0으로 수렴한다.
현대 한국어 문법상 '됬'이라는 글자가 굳이 성립하려면 먼저 '됬-' 자체가 독자적인 어간을 형성하고 있는 용언이 존재해야 한다. 현대 한국어에서 어간이 ㅆ 받침으로 끝나는 말은 '있다' 하나뿐이고, ㅆ 받침이 쓰이는 다른 경우는 과거형 -았-, -었-, -였-, 미래나 추측을 나타내는 -겠-이 전부이다. '재밌다'도 '재미있다'가 줄어든 말이고, '어디 있다'가 줄어든 '어딨다'는 아직 표준어는 아니다. 그래야 '됬다'(됬- + -다), '됬었다'(됬- + -었- + -다), '됬으니'(됬- + -으니)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런 말은 없으므로 '됬'이라는 글자가 성립할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