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football.org/board/538445
윗글에 대한 반박임.
정말 키치리치말대로 '전진패스'만 오프사이드 반칙에 해당하는지 규정집을 찾아봤음
내용은 다음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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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 위치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그 자체로 반칙이 아니다.
선수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게 된다. 만일;
• 선수가 볼 그리고 최종 두 번째 상대 선수 모두보다 상대 팀의 골라인에 더 가까이 있다면
선수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지 않게 된다. 만일;
• 선수가 자기 진영의 경기장에 있다면
• 최종 두 번째 상대 선수와 동일 선상에 있다면
•최종 상대선수 두명과 동일선상에 있다면 위반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선수는, 자기 팀의 한 선수에 의해 볼이 터치 또는 플레이된 순
간에, 주심의 견해로, 그 선수가 다음의 행동을 하여 적극적인 플레이에 관련될 때에만
처벌을 받는다. 즉;
• 플레이에 간섭하거나
• 상대 선수를 방해하거나
•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으면서 이득을 얻을 때
위반이 아님
선수가다음의상황에서볼을직접받는다면, 오프사이드위반이아니다.
•골킥
• 스로인
• 코너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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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의 종류에 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다.
너가 언급했던 맨유의 골 장면의 경우에는 동영상을 찾아봐야겠지만,
볼이 터치 되던 순간에 박지성이 온사이드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판정으로 내려졌거나,
아니면 그 판정이 오심일수도 있지.
위와 같은 내용을 토대로 했을 때 서동현의 오프사이드 상황은 오프사이드가 맞어.
판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경기규칙은 전적으로 FIFA룰을 따르게 되어있고, 각 리그에서 자체적으로 수정하고 변형할 수는 없다.
이건 스포츠의 기본이다. 자의적으로 없는 룰을 만드는 거면 새로운 스포츠를 창시한거라고 봐야지.









살아계시죠

ㅇㅇ... 전진패스가 아니더라도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선수가 내려와서 받으면 오프사이드라고 알고 있음..
전진패스 여부가 쟁점이 되는 경우는 딱 한 가지밖에 없음. 볼을 가진 공격수A와 다른 공격수B가 있다고 할 때 A와 B가 최종수비수(골키퍼)하나만을 앞에 두고 공격할 때 B가 A와 동일선상이나 뒤에 있었다고 해도 A가 B에게 한 패스가 전진패스라면 그게 오프사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