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눈앞의 징크스 격파를, 대관중 앞에서의 승리를 놓쳐 버렸으니... 그래도 막판 김진규가 페널찰때 3면에서 야유가 터져나왔다는데서 위안을 삼음. 이제 명실상부한 제주의 팀이 되어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