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의 단두대가 피와 환호성으로 물들지어니
광화문광장의 단두대가 피와 환호성으로 물들지어니
솔직히 단두대 쓰는거 딱 학번만이라도 보고 싶다
의외로 한방에 잘 안잘렸다(?) 함.... 그래서 엄청난 고통 속에 두번 세번씩 쳐서 잘라냄....
그건 참수형일걸...?
단두대를 처음 만든게 '대량사형집행'을 위해 만들었다고 알고있는데(사형수가 하도 많아서..), 처음의 단두대는 칼날이 평평했다고 함. 근데 칼날이 평평하면 잘 안짤려서 비스듬하게 만들었다더라. 칼날이 비스듬하면 힘이 잘실려서 잘짤린대.
그냥 톱날로 해야할듯
미주리 퍼거슨이나 볼티모어처럼 잔해가 남아야 정신을 차리지. 더 멀리가면 그리스
애초에 이승만때부터 육조거리에 효수를 했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