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아고가 남긴 45억원으로 승대나 영권이 영입을 노려볼만한 걸 생각하면 다음 시즌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우리 포항은... ㅠㅠ
타아고가 남긴 45억원으로 승대나 영권이 영입을 노려볼만한 걸 생각하면 다음 시즌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우리 포항은... ㅠㅠ
글쎄.. 근데 ㅡㅡㅋ 고양시가 재정파탄으로 모라토리움 선언이라도 할정도야?
고자는 ㅡㅡ 개독교 문제지 지자체 재정파탄과는 아무상관 없잖아
승대 영권이 둘다 몸값 어마무시함
또 성남은 일화재단이 성남시에 넘길때 구단 이름으로 되어 있던 30억이 넘는 빚이 있었는데, 그걸 지금 아직도 다 해소하지 못하고 있어요. 올해 반기보고서 나올때도 그 빚이 조금은 줄어들어 27억이 되긴 했는데 아직도 갈 길이 멀죠. 또한 이 빚 뿐만 아니라 그간 용병 선발의 실패로 발생한 손해가 약 7억원이 있습니다. 이 돈은 재작년과 작년에 실패한 용병들의 분할상환과 올해 들어온 피투의 영입에 따른 지급예정금액으로 추정됩니다.
이런 문제가 계속 발생하니 사실 벌어들인 금액은 이런 재무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 급급한 상황입니다. 솔직히 긍정적으로 보려면 올해 최소한 상위스플릿에 가서 2년연속 상플릿 진출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시의회에 넘겨야 이 위기를 넘길 수 있는데... 솔직히 그리 희망적이지만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