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재에서 홍염은 일반적으로 원래는 조명탄이거든
주로 위치를 알려주는 신호 역할을 하거든
근데 왜 조명탄이 아닌 홍염이라고 부르는 이유라도 있어?
축구 소재에서 홍염은 일반적으로 원래는 조명탄이거든
주로 위치를 알려주는 신호 역할을 하거든
근데 왜 조명탄이 아닌 홍염이라고 부르는 이유라도 있어?
붉은 불꽃
으흠. 가끔 서구쪽에서 집회시위 현장에서도 자주 보이던데?
유럽 애들의 반 이상은 축빠니까 시위하는 사람중에도 축빠가 많다고 봐야지 ㅋㅋ
화재 위험성 말고도 더 있었구나...
명칭 신호홍염 맞음. 밤에 위치확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