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돈이 없고, 팬들은 돈이 안되고, 지자체는 돈을 안쓴다면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연고이전 (그것이 어떤 형식으로든) 이 가능할 거라는게 충주 사례로 드러남.
서욽도 아직까지는 구단이 돈이 있(어보이)는 것 같아 아슬아슬하게 유지는 되고 있지만, 만약 구단 돈 떨어지고 다른 지자체에서 치적삼아 돈 주며 유치한다면 언제든 충주와 비슷한 처지는 벌어질 수 있다고 본다.
과연 제 2의 충주는 어디가 될것인가...
언제 어디서나 연고이전은 가능하다
잠실 위치가 좋긴하지. 근데 운동장이 시야가 구릴듯
12년도 서유 대 경주 k3개막전 잠실에서 했는데 마들에서 보이는 먼쪽 사이드랑 잠실 가까운 사이드가 비슷했음 가변석 필수.
메리트 별거 없음. 마케팅도 제법 하는데 평관 안양 부천에도 밀리지?
작년 너무 만만하게 보다 승격 떨어지고 올해도 피보기는 하지만